
허구한날 쟤가 날 좋아할까 좋지도 않은 머리로 유추하면서판에 시쓰지말고 걍 말해. 나 너 좋아한다고. 왜 그 간단한 말을 못해가지고 시간 질질 끌고 인터넷에 뻘글 올리는지 원. 거절당해서 상처받을까봐 그러냐? 널린게 여자 혹은 남자는 수십억명 있다. 걍 말하고 아니라고 확인되면 응 알았어 하고 돌아서. 왜 이 간단한걸 못하냐 참나 임마 내가 이케 해가지고 벌써 수백번을 차였는데 여기까지한다
허구한날 쟤가 날 좋아할까 좋지도 않은 머리로 유추하면서판에 시쓰지말고 걍 말해. 나 너 좋아한다고. 왜 그 간단한 말을 못해가지고 시간 질질 끌고 인터넷에 뻘글 올리는지 원. 거절당해서 상처받을까봐 그러냐? 널린게 여자 혹은 남자는 수십억명 있다. 걍 말하고 아니라고 확인되면 응 알았어 하고 돌아서. 왜 이 간단한걸 못하냐 참나 임마 내가 이케 해가지고 벌써 수백번을 차였


허구한날 쟤가 날 좋아할까 좋지도 않은 머리로 유추하면서판에 시쓰지말고 걍 말해. 나 너 좋아한다고. 왜 그 간단한 말을 못해가지고 시간 질질 끌고 인터넷에 뻘글 올리는지 원. 거절당해서 상처받을까봐 그러냐? 널린게 여자 혹은 남자는 수십억명 있다. 걍 말하고 아니라고 확인되면 응 알았어 하고 돌아서. 왜 이 간단한걸 못하냐 참나 임마 내가 이케 해가지고 벌써 수백번을 차였는데 여기까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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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되니까 깨달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