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 3년+결혼 1년동거는 연애 9개월만에 시작
남자 여자 6살 차이로 여자가 연하
남자 재산 모은거 없이 빚 잇고 고시생일때 만나서 연애 시작 후 5개월 만에 취업 여자 연애 시작 시기 이미 사회생활 3년차..
남자가 간쓸개 뺼듯이 잘해줘서 여자가 결혼하면 가난할 건 확실해도 행복도 확실하겟다 생각해서 결혼
남자 회사 승진 후 첫 신입 교육 하며 정서외도 시작 전까지 남녀 사이 아무 다툼 없엇고 엄청 좋았음 (싸운적도 언성높인적도 한번도 없엇던 사이) 여자 임신 4~5개월차 엿음
이후로 싸울때마다 발언
1외도 어차피 몰래하면 모른다 . 2니가 힘든건 니탓이니 알아서 책임지라 (근데 본인이 힘들땐 위로 해주길 바라며 치댐) 3체념하고 살던지 알아서 집에 들어오고 싶게끔하라 4 아이 말곤 여자와 결혼 유지 가치가 없다 5 집에 들어오기 싫다 일부러 야근 하고 싶다 6 본인 잘못은 여자와 결혼 한 것 7 믿어주는게 결혼 유지 조건이지만 그 믿음을 주려면 서로 전재산을 걸자. 하지만 빚은 재산에서 빼고 책정하자 (여자와 남자 재산 차이 6배, 여자가 많음) 8 육아휴직 안한다고 함 9 가정에 쓰이는 비용 본인 돈은 없으니 쓸 수 없음, 여자가 모은 돈 쓰는 건 당연한 것 10 여자가 임신 중 먹고 싶어하던 음료(6000원짜리)보고 비싼거 먹네 라고 햇음 11 회사에서 게임 후 져서 산 카페 비용은 (14000원)은 뭘 별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발언 12 남자는 지인에게 도움비 명목으로 서로 주기로 햇던 액수 대신 "알아서 할게" 이후 10만원씩 더 얹어줌 13 차 없는데 여자와 상의 없이 운전자 보험 가입 , 여자는 고지서 보고 앎 14 외도 정황 다툼 시 할 말 없다며 들어가서 잠 혹은 자는 척 15 신입 여러번 다툼 이전 다 오픈 해놓던 본인 폰, 톡 모두 어느 시점에 잠금, 비밀번호 생김 16 야동 테마 회사 , 복종 , 상사가 여직원 강간, 회사에서 몰래 하는 걸로 바뀜 17 신입 호칭(~님 과 같은) 없이 이름만 부르며 여자에게 "00한테 왜그래" 발언 18 여자가 임신 후 퇴사 한 것에 대해 너가 임신해서 퇴사한 걸 내가 그 책임(돈)을 져야 하냐 발언 19 남자가 " 그놈의 임신을 해서 내가 참고있다."는 발언 20 남자가 출산 예정일 한달 가량 남기고 이혼 통보 21 여자에게 썻던 별칭을 신입도 똑같이 별칭 말함(바로 제재해서 1회성) 22 회사 사람들의 반응: 둘이 친해보이는데요?, 굳이 그걸 하세요? ,오~ 벌써 뭔가 신경쓰이나 본데~~~, 회식이나 자리에 항상 붙어있는 듯, 신입이 남자를 잘따른다 , 23 신입 교육 자료 특정 신입에 관해서만 교육 시 유의 사항 파일 따로 잇엇음 24 신입 입사 후 집안일 / 회사일 선긋고 집안일은 여자가 전담하라 발언 25 여자가 무언가 떨어뜨려서 비명 질러도 아무 반응 없음(같은 공간에 잇엇음) 26 갤러리에 있던 웨딩/ 신혼여행 폴더 사라짐 27 갑작스러운 사회 활동 증가 , 사소한 거짓말, 앞뒤 맞지 않는 말들 : 지적하면 모른척 하고 그런말 안햇다 임신중이라 예민하다 발언 혹은 자러감
++싸워서 생활비 받은지 1개월 차 ~~ 그동안 여자 받은 돈 없이 모은 돈으로 적금+ 관리비 아파트비용 냄
위는 행동이고 사소한 반응 변화는 수도 없이 많음 남자 본인은 절대 잘못한 거 없음 주장 ( 진심 모름 혹은 모른 척 )
회피형 회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