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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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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악이 멋있음 서양음악이 멋있음?

걍 딱 사람을 봤을 때 바이올린 첼로 성악 이런 서양음악 하는 사람이 멋있음 아니면 가야금 거문고 판소리 이런 전통음악 하는 사람이 멋있움? 가족들이랑 얘기하다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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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ㄹㅇ 남미새였는듯

아빠가 바람피고 뭐 물건 던지고 골프채 휘두르고 이래도 담날 되면 용서해주고 다 봐줌 근데 옛날 나 태어나기 전에 썼던 일기 보니까 그 때도 맞고 얼굴 아프다 또 그 여자 만나고 온다 넘 분하다 이케 적혀져있는데 일기만 쓰고 아무 행동을 안함 그렇게 남자 사랑이 좋은가봄 아니 그리고 아빠는 지가 잘못해놓고 왜 성질내는지 모르겟긔 쪽팔려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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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잇는 애들 들어와봐

20대인거 ㅈㅅ한데 너네 남친한테 우울하다하면 남친이 머해줌 나는 오늘 날도 좋은데 집에만잇고 다 놀러가길래 우울하다니까 그럴만하다더니 지는 엄마랑 날씨좋아서 산책가고 치맥 해야징~ ㅇㅈㄹ함 같은동네 사는데 이 반응이 맞음? ㅈㄴ 더우울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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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어머니 오바야?

ㅈㄱㄴ 이제 1년 다 되어가는 남자친구 있는데 엄마어버이날 꽃 사주는김에 어머니것두 드릴려구 하는데 어떤것 같애? 간단한 쪽ㅈ지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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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녀 아빠가 카드줌

밖에 뭐 놀 거 잇냐? 일단 살목지 보러갈거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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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돈 달래 나 23살인데

알바로 한 달에 백 좀 안 되게 벌고 내 통장에 이백 정도 있는 거 이미 아심 돈 없다고 40만 보내달래 월급 받으면 다시 준다고 그러는데 하 나 솔직히 보내기 싫은데ㅜㅜㅜ 뭐 찢어지게 가난하거나 지속적으로 이런 건 아님 이번이 처음이긴 한데 어떡하지...

아빠가 중1딸 목욕시켜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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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중1딸 목욕시켜준데

이거 너흰 어케 생각해? 나 중3 여잔데 엄마 중1여동생 아빠 이렇게 살고 나는 샤워하고 내방까지 알몸으로 뛰어가서 속옷입어 뛰어가다 아빠 마주쳐도 걍 처다도 안보시고 지나가셔 뭐 엄마나 여동생은 같은 여자니깐 상관은 없구 근데 씻겨주는건 좀오바인거 같긴해 너흰어때? 어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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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할떼 한심하게 말하는 남편

돌지난 아기를 키워요. 아기가 드럼스틱등으로 아빠나 엄마를 때릴때가 있잖아요? 저는 "다른 사람은 때리는건 나쁜 행동이야 하지마."라고 알아듣든 말든 매번 똑같이 이야기를하지만.. 그럴때마다 남편은 "아! 아! 아빠를 때리면 어떡해! 아! 아파! " 초딩처럼 말합니다. 아기가 위험한 행동이나 하지말아야하는 행동을 할때 제가 아기한테 "ㅇㅇ하는 행동은 위험하니까 하면 안돼"라

오승환 10살 연하 미녀 아내와 낳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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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10살 연하 미녀 아내와 낳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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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에게 빠진 아빠를 둔 아이들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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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원영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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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몰래 2년동안 주식하다 1억 날림

남자들은 왜 이케 꺼드럭대나요?맨스플레인,아는체 등등 그런 거 안 하면 어디 덧나요?아빠가 평소엔 좋은 사람이라(어릴적부터 엄마보다 아빠를 좋아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었음) 가끔 아닌척 꺼드럭대도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엔 너무 같잖고 지금 배신감보다도 황당하네요...평소에 주식채널,책 많이 보더니 아무 의미 없었던 거잖아요 진심 왜 공부한거임? 제가 지금 07년생인데 작년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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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선넘는 친정아버지 제사 이야기 이게 맞나요?

시간이 지났지만 이번 설에 겪은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생각하면 눈물나고 진정이 안되네요 늘 무시가 담긴 상처받는 시모의 말들이 있었지만 결혼전에도 비슷한 말이 있었지요. 이번엔 패드립까지 하셔서 어버이날 시댁을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설에 차례 안지내도 시댁에서 식구들 먹을꺼라고 전을 붙였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신랑이 외동이라 다른가족들 없어서 시부모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