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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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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심 애는 어케키우는거지
여기에서 이케될때까지 키우는게 내 책임이고 내몫이자나 울고보채는거밖에 못하는 애기를 걷고 말하고 생각하는 성인으로 키운다는게... 동물처럼 풀어둔다고 알아서 자라는것도 아니고 교육시키고 좋은 먹이로 골라먹이고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야하고 결국엔 사회에 필요한 사회인으로 성장시켜야하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20년간 내가 아닌 다른 생명체를...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일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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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남자는 이름빨이 잇는거같음
이름이 창렬이나 춘식인 사람보단 이름부터 섹시하고 유니크한 사람이 솔직히 더 끌리고 포샵됨 나 아는애중에 얼굴은 걍그런데 연애 개잘하고다니는 애 잇거든 걔 성격빨도 잇겟지만 이름빨도 스스로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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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커플타투 ㄹㅇ 이해안됨
뭐 결혼 생각 있거나 그런거면 ㅇㅈ 근데 걍 사귀는사이에 커플타투? 진심 ㅈㄴ오래만난거아니면이해불가 걍 행복하시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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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봄?강아지 총맞았대
정확히 말하면 비비탄..군인 3명 20대 남자들이 술쳐먹고 가게에 묶여있던 강아지들에게 비비탄총 수천발 난사함. 얼마나 쐈으면 개들 중 한명이 죽었어..그 개들은 목줄에 묶여 피하지도 못하고 그저 남자들이 쏘는 총을 맞고있어야했어..보통 비비탄총 몇십발로 죽지는 않잖아. 근데 얼마나 난사했으면 한 생명이 죽고 두마리는 중퇴에 빠졌을까 ㅈㄴ마음아픔..근데 가해자들 변명이 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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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상견례에서 기도한 예비시모
이케 관심을 받을 줄은 몰랐는데 인스타에서 글을 퍼가신 것 보고 놀라서 들어왔습니다. 파혼을 번복하겠다고 글 올린 건 아니구요. 아무래도 좋아했던 사람과 끊어내는 거라 마음이 넘 안 좋아서 제가 잘 선택했구나 하는 생각이 굳어지게 저와 비슷한 시댁을 겪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구요. 달아주신 댓글은 대댓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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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첫 월급으로 부모님 식사 대접을 해드렸는데 상처만 받았네요..
새벽에 적어놓고 잊고 있었다가 이케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네요. 생각보다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분들이 많은 점이 조금 놀랐고, 댓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미처 몰랐던 부모님 생각을 잠시라도 알게 됐고, 속상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린 거 같아요. 앞으로 부모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 거 같습니다. 푸념처럼 적은 글에 좋은 위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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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이 시짜짓한건지 봐주세요
심란해서 횡설수설할 수 있는 점 이해해주세요.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아직 미혼이지만 최근에 결혼하고 싶다고 여자친구를 인사시키러 왔어요. 두 사람 3개월 만났구요. 물론 얼마나 오래 연애했는지가 결혼 여부를 결정하는 건 아니긴 하지만, 저나 저희 부모님이나 조금 회의적입니다. 왜냐면 저랑 저희 동생 성격이, 솔직히 말하면 예민하고 까탈스럽습니다. 둘 다 입 짧고 냄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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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누이 짓하는건가요?
+ 추가 제 결혼식 끝나고 진심 가족에 대한 애정이 다 사라졌고 내 팔자려니 잊고 지냈는데 최근에 친척오빠 결혼식에서 마저도 똑같이 행동하는 오빠네 가족 모습을 보니 제 결혼식이 다시 떠오르면서 오빠네 가족을 경멸하게 됐네요. 조카도 생겼고 웬만하면 오빠네랑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뜻대로 되지는 않네요. 남편과 둘이서 행복하게 사는데만 집중하고 부모님에 대해서도 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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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고 싶으면 수면제 끊으라고 했어요 잘못된건가요?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하는게 저는 정신과 상담이나 정신병원 처방에 대해서 크게 거리낌 없는 사람입니다. 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로 심한 정신병은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크고 작은 우울증이나 불면, ADHD, 불안증세 이런건 다들 하나씩 가지고 산다고 하잖아요. 근데요.. 아이를 갖는 문제에 있어서는 좀 다르다고 생각해요 저랑 남편은 서른 둘 동갑인데요 결혼한지는 6년 됐어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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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 가는 문제로 싸움.
글 재주도 없고, 말 솜씨도 없고 꾹하고 참는 편이지..이런저런 얘기 하는 성격이 아니라.. 속은 터지는데 이걸 구구절절 표현 못 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나는 엄마 아부지 다 돌아가셨고 남편은 아버님만 돌아가심. 내가, 울엄마 납골당이나 울 아부지 산소 좀 가자 하면 안감. 피곤하다고 혼자 다녀오라 함. 난 운전을 못 함. 진심 비웃듯이 차키 툭 던지며 갔다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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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전남편이 애기돈으로 비트코인을 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 글이 부디부디 멀리 퍼져서 애기아빠의 주변인들이 다 알아보고 본인도 쪽팔린다는게 뭔지 깨달으라는 마음으로 조언 구합니다. 아이는 현재 4살이고, 작년 이 맘때쯤 이혼 판결 났습니다. 저랑 애 아빠는 애초부터 장거리커플에서 부부로 진화된거라 애기 낳고 애기아빠 있는 지역으로 이사와서 같이 육아했습니다. 편도 2시간거리 입니다. 애아빠가 사는 지역을 A, 제가 사는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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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끊임없이 하는애들 ㄹㅇ 개신기함
걍 주기적으로 남친 바뀌고 텀도 되게 짧은 애들 있잖아 난 가벼운 마음으로 연애 시작하는건 절대 안되고 사람 오래 보는 편이기도 해서 그리고 그보다 설레는 남자가 그렇게 많다는게 신기함.. 한번 연애하면 후유증도 오래가고 잊을때까지도 시간 되게 오래 걸리는 편이라 지금도 전남친 8개월째 못잊고 있는데 이건 내가 정신병인건가.. 쨋든 오히려 정빨리떼고 새시작빨리하는건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