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od logo

Etiquetas

# 직장생활

Explore inflod ideas, practical tips, and related stories about 직장생활.

113
  • 직장생활 collects 113 public inflod posts for this topic.
  • Use this topic page to find related categories and closely connected posts.
가족관계 커뮤니티 이미지

커뮤니티

최종후기) 엄마랑 결국 연 끊었습니다

방탈죄송해요 거의 3년만에 글쓰네요 엄마랑 싸울때마다 댓글들 읽으면서 많이 참고한것 같아요 지금 저는 취업 했고 엄마는 역시나 제가 취업하자마자 생활비를 50씩 내라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걍 짐싸서 집 나왔습니다 집나온지 1년 되가는데 연락 한통 없어요 아빠한테는 전화 왔었는데 얘기하다가 치킨 얘기가 또 나왔어요 엄마가 말했겠죠 약 6년동안 치킨치킨치킨 대학생때 어케든

너네는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하지 마라

커뮤니티

너네는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하지 마라

나는 2022년 12월 29일부터 지금까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임. 직장 내 괴롭힘이 시작된 이유는 기관장이 어케 알았는지 타 기관 면접을 보고 왔냐고 물었고, 거짓말을 할 수 없어 면접을 보고 왔다고 하자. “1달 내 그만둬라”라는 말에 거절을 하였기 때문임. 그러자 1달 내 시말서 3장 쓰라고 했고, 사회복지를 잘하고 싶어 대학원까지 나왔음에도 사회복

직장생활 커뮤니티 이미지

커뮤니티

이거 제가 잘못한거에요?ㅋㅋ어이없어서 씁니다

어제 회사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부장님 빙부상 돈 걷는 문제로 얘기하고 있는데 신입사원(21살 미혼)이 빙부상이 뭐냐고 묻길래 장인어른이 돌아가셨을때 빙부상, 장모님일때는 빙모상이라고 한다 고 알려줬거든요 처음 들어본다고 되게 머쓱해하길래 제가 괜찮다고, 넌 미혼이고 어리니 장례식 참석할 일도 많지 않았을거라 모를 수 있다고 달래주고 있는데 다른동료가 와서는 어케 그걸 모를

직장생활 커뮤니티 이미지

커뮤니티

미혼 남자 팀원과 자꾸 엮는 팀장님.. 어케 대처하면 좋을까요

+ 추가합니다. 댓글이 엄청 많이 달렸네요.. 아직 댓글을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팀장님이 남직원에게 관심있을거라는 댓글이 압도적이라 좀 놀랐어요. 생각을 안해본건 아니지만, (50대라고만 알고있고 팀장님 정확한 나이는 몰라요.) 남직원과 팀장님이 최소 17살이상 차이가 날거라.. 씁쓸하지만 30대 중반인 나만해도 요즘은 회사와 가정이 거의 전부인 인생이 되어버렸는데, 회

판 잘 있어~ 그동안 모아놨던 설레는 썰 푼다

커뮤니티

판 잘 있어~ 그동안 모아놨던 설레는 썰 푼다

설레는 썰 보고싶어서 13살에 처음 시작하게 됐는데 이제 21살이 됐어 새벽에 판에서 설레는 썰 보면서 발 동동 구르는게 인생에 낙이었는데 이젠 과제 땜에 발을 동동 구르는 대학생이 돼부렀네.. 판을 언제 떠날까 했었는데 점점 재밌는 글도 줄어들고 잘 안 들어오게 되더라 판에 잘 안 들어온지는 좀 됐는데 갤러리 정리할 겸 그동안 모았던 나에 소중한 설레는 썰들과 짤들 풀게

직장생활 커뮤니티 이미지

커뮤니티

청첩장 받고 돈 안보냈다고 서운하다고 함.ㅡㅡ

직장 동료가 청첩장을 주었습니다. 그쪽은 남자이고 저는 여자인데요. 저희 회사는 직원이 100명 정도 되는데 다 알지 못합니다. 저는 저희 팀 15명이랑 같은 사무실을 쓰고 있고 그 분은 다른 사무실에 있는데다 층도 달라 만나는 일이 없어요. 퇴근할 때 회사 주차장에서 마주치거나 구내 식당에서 얼굴을 보아 우리 직원이구나 알고는 있었습니다. 내년에 같이 일할 확률이 있느냐

직장생활 커뮤니티 이미지

커뮤니티

유치원 참관수업 글 쓰니 후기입니다!!

고등학생 이후로 오랜만에 네이트판에 들어와서 두서 없이 쓴 글에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댓글 남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에 동생 유치원 참관수업에 다녀왔어요. 사실 머리로는 가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걱정이 됐고, 괜히 내가 가면 분위기 이상하지 않을까 싶어서 망설이기도 했고… 또 이케까지 다 오시는 분위기인지 몰랐답니다..ㅎㅎ 막상 가보니까 제가 평소에 아이

나는 솔로에 나온 39세 모태솔로 여자

커뮤니티

나는 솔로에 나온 39세 모태솔로 여자

글로벌 동영상 서비스회사=틱톡 (억대연봉) 이전에는 이베이+샤넬 근무 썸도 안타봤고 남자랑 손 한번 잡아본적 없다고..

가족관계 커뮤니티 이미지

커뮤니티

상사가 회사여직원 머리쓰다듬는 행동 어떤가요??

먼저 방탈죄송합니다 저희 남편 얘기구요 회사 부하여직원 머리쓰다듬기. 어릴적 친했던 동네여동생 볼꼬집기. 이런 가벼운? 스킨쉽을 별의미없이 걍 해요 그리고 초딩때 친했던 여자동창과 카톡으로 수다떨고 좋은음악 주고받고 이런것도 아무의미없이 걍 친구니까 연락오면 답하고 하는거라는데. 저는 기분드럽고 가정있는 남자가 할행동은 아니라고보거든요?? 글구 머리쓰다듬고 볼꼬집는거 저는

직장생활 커뮤니티 이미지

커뮤니티

팀장님이 퇴근 후 ‘저희 집’으로 오십니다...

안녕하세요. 글쓴이는 입사 5년 차,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평범한 회사원K군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 팀장님과 논쟁거리 하나 생겼어요. 팀장님과 식사후 이야기가 오갔는데 팀장님 : K군 집에 언제든 자고가도 된다 K군(글쓴이): 아니다, 우리 집에는 일주일에 한번만 주무실 수 있다 이거 내이트판에 올려볼까여!? 팀장님 : 올려!!올려!! 네... 그래서 이케 글을 작성하게 됐

가족관계 커뮤니티 이미지

커뮤니티

돈 빌려준 친구, 이제 손절하고 싶은데 제가 나쁜 건가요?

이십 년 전, 아버지 사업 부도로 대학 등록금이 없어 휴학을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십 년지기 친구 두 명이 등록금 일부를 빌려줬어요. 넘 고마워서 평생 은인이라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학교 다니며 알바를 하면서 하루에 적게는 5천 원, 많게는 10만 원씩 꼬박꼬박 갚았고 졸업 전 취업이 되어 두달만에 모두 갚았습니다. 그 마음이 넘 커서 이후에 그 친구들이 자잘한

직장생활 커뮤니티 이미지

커뮤니티

학교에 자주 전화거시는 분들..그러지 마셔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흔 후반인 아줌마에요..오랜만에 동네 친구 만나서 재수생 딸 땜에 힘들다는 하소연을 한참 들어주고 왔네요 왜이케 되었을까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이리저리 찾던데... 이유는 뭐..듣는사람은 아는데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그런 일이었어요 저희때는 선생님들이 그래도 권위가 있었잖아요, 좋은쌤은 좋으시고 아니면 혼나고 차별받고 하구요 그 친구는 학교에서 억울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