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od logo

Etiquetas

# 커뮤니티이슈

Explore inflod ideas, practical tips, and related stories about 커뮤니티이슈.

1076
  • 커뮤니티이슈 collects 1076 public inflod posts for this topic.
  • Use this topic page to find related categories and closely connected posts.

커뮤니티

남편이 어제 했던 말이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답변 중 제가 언급하지 못했던 상황들까지 쪽집게처럼 이해해서 진심어린 조언 해주신 분들 덕분에 생각이 많이 정리됐어요. 오해하시는거 같아 몇자 더 적자면 친정부모님은 노후 준비가 다 되어있으시고 오히려 일하는 저희보다 더 여유있는 생활을 하세요. 그래서 아이들케어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고있어요. 저희가 부양하고있지 않습니다.(친정부모

커뮤니티

남편이 저보고 알바라도 하라는데

+추가합니다 1. 파트타임 많지않냐 하시는데 최소 180 이상은 벌어오길 원함. 2. 친정 노후준비 다 되어있으심 3. 남편이 15살 더 많음 일단 저랑 남편은 15살 차이나고 둘 다 돈없이 시작했어요. 굳이 양가지원 받은거 적자면 시댁 0원, 친정 천만원입니다. 아이들은 지금 두명있고, 올해 둘째가 어린이집 들어갔어요. 저도 일 하고싶어서 알아보고는 있는데, 남편땜에 제약

커뮤니티

외국인들 알아보면 한국 요리와 육아가 엄청 번거롭게 하는 거 같네요

일단 한국 요리는 일일히 지지고 볶고 찌고 등등 손이 엄청 가는 요리가 많고요 거기다가 삼시세끼 밑반찬에 일일히 번거롭게 요리하고요 근데 미국, 독일, 영국 이런 서양권 가보면 번거롭게 복잡하게 요리하지도 않고 점심은 샌드위치 등 간단하게 떼우고 설거지도 식기세척기로 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육아만 해도 한국은 서양처럼 딴방에 안재우고 안겨있는 시간이 길고요. 한국은 애가 울

커뮤니티

술집에서 다못먹은술 버리고 나오는심리

술집을갔는데 5만원에 안주 하나 소주 세병이 나오는 메뉴 였어요 따지 않은 소주 한병 남았는데 그거를 따서 버리고 나오는데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는데 평소에 이런행동을 보이지 않던 사람이라서 헷갈려서요 무슨심리인가요?

아까 시어머니가 저한테만 호박 꼬다리 준다고 글쓴사람입니다.

커뮤니티

아까 시어머니가 저한테만 호박 꼬다리 준다고 글쓴사람입니다.

댓글이 없어서 다시한번 글쓴점 죄송합니다. 항상 애호박전 하면 둥글고 예쁜거는 신랑앞에 두시고 꼬다리부분 뾰족, 볼록? 한 끝부분은 영양분이 많다고 저한테 주시는데 신랑은 이게 저를 많이 생각해서 그렇다는데 저는 생각이 다르거든요. 인터넷에 아무리 찾아봐도 그부분이 더 영양가가 풍부하다는 내용이 없는데 이걸 찾아보는것 부터가 제가 꼬인거라는데 진심 제가넘 꼬인걸까요?

(+4/29 추가내용)결혼전제로 만나온 여친,이 상황 제 망상이 과한걸까요?

커뮤니티

(+4/29 추가내용)결혼전제로 만나온 여친,이 상황 제 망상이 과한걸까요?

4/28추가내용)많은분들이 제 행동이 더 의처증 망상 환자같다고해서, 추가내용첨부합니다. 하단 캡쳐 대화내용은, 본문에 있는 남직원과 다른사람입니다. 여친 전직장 남자동료와의 톡 일부입니다. 그중 저인물과는 DM및 연락 빈도가 잦았습니다. 연애 초기엔 저도 대수롭지않게 여겼습니다. 최근 해당 대화중 일부를 봤고, 신뢰가 흔들리는 계기가 됐었습니다. 해당 대화를 보자고 요청했

커뮤니티

돈 아끼는 것밖에 모르는 남친이랑 결혼하면 나중에 후회할까?

요즘 결혼 준비하면서 마음에 계속 걸리는 게 있는데 매사에 돈 아끼는 남자랑 결혼하면 앞으로 행복할지 모르겠어 남친은 뭐든 굳이 그걸 해야 하냐, 그 돈 아끼자 라는 식이야 평소 데이트 할 때도 가성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호캉스, 오마카세, 해외 여행 자주 다니는 거 전혀 이해 못함 그런 데 돈 쓰는 사람들 좀 한심하게 여기는? 그런 사람이야 아무튼 뭘하든지 무조건 들어

커뮤니티

결혼준비하면 엄마가 안계신 나를 배려하지 않는 것 같은 시댁

제가 아는 커뮤니티가 여기밖에 없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다음 달 한국에서 결혼식을 준비하고 예신이지만 신랑이랑 저는 이미 혼인신고도 하고 해외에서 같이 부부로 지낸 기간은 4년-5년 정도 됐어요. 신랑도 저도 쥐뿔도 없는 집안에서 도움없이 해외에 나와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서 막 자리잡은 케이스에요. 그래서 이번 결혼식도 양가부모님 도움 하나

커뮤니티

비혼이라더니 결혼 안 해줄 거면 헤어지자는 여친

4년째 연애 중인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저는 연애 시작 전부터 여자친구에게 확실히 말했습니다. "나는 비혼주의자고, 평생 누군가와 법적 구속력 있는 관계를 맺을 생각이 없다." "그래도 괜찮다면 만나자." 라고요. 당시 여자친구도 "나도 결혼 제도에 회의적이다. 우리 둘이 즐겁게 연애만 하자."라며 흔쾌히 동의했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비혼 커플'로 4년을 정말 행복하게

커뮤니티

남편과의 대화로 이혼 생각중 이에요

안녕하세요 제 얼굴에 침뱉기 인걸 알지만 글 남겨 봅니다 남편과 같이 볼거고 개선이 안될시 이혼생각도 하고 있어요 평소 가치관 성향 모두 다른 부부 입니다 그래서 대화가 안 맞아요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아내는 원칙주의자 규칙에 벗어나는거 싫어함 현실주의 남편은 유도리란 단어 자주 씀 융통성 중요시 함 이상주의 교외 나가서 예쁜 초원이 있었고 내려서 들여다 보고 있었음 표

커뮤니티

나만 먼저 연락을 해서 만나는 관계

나이 40이 넘었지만 인간관계는 항상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 엄마들 모임에서 8~90퍼센트 정도는 제가 모임 주선을 하고 있어요. (제가 8~90, 다른 한 엄마가 1~20. 딱 둘만 만나자고 이야기해요.) 초등 1학년 때 같은 반으로 만나 지금 아이들이 중3이 되었어요. 아이들은 상관없이 엄마들만 만나고 있어요. 그러면 모임을 낮이나, 밤이나, 또 한 달 전에 잡아

커뮤니티

그니까 그거 전부다 니가 중간에 도망갔자나 ㅋㅋ

코인은 코인 자체가 탈 중앙화 화폐라 공산국가가 싫어한다.즉, 공산국가 체제(지도층)이 싫어한다. 라는 뜻이고. 거기에 너는 그런 쌉소리를 달았지. 북한이 3위다. 자. 그래서 그걸 북한의 누가 들고 있냐고 ㅋㅋ 일반시민이 들고있어? 아니면 소수의 몇명이 들고있어? 자. 그 소수의 몇명이 그럼 그 수 많은 코인을 어케 들고있어? 샀어? 캤어? 아니 해킹했어 ㅋㅋ 이런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