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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부모님이 무당이신데 내 사주를 보셨대
제목 그대로 나랑 친한 친구 중 한명 부모님이 무당이셔 무슨 이유로 내 사주를 갑자기 보신건진 모르겠지만 내 생일, 태어난 시간은 내 친구가 알고 있었음 전에 사주 얘기하면서 내가 말해준적 있거든 그래서 오늘 갑자기 친구 부모님이 내 사주를 보고 펑펑 우셨다는거야 친구는 부모님이 우시는걸 처음 봤대 내가 친구한테 내 사주가 어떻길래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내 사주가 너무 불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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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 저를 심하게 학대 했던 엄마라는 사람이 본인이 죽고 싶다...
남편 욕이 있는데.. 제가 오해 되게 끔 글을 쓴 것 같아요.. 남편의 중재라는 것은 저에게 큰 상처를 입힌 정도의 것은 아니었습니다. 명절되면 가서 뵙고 오자 생신 때 찾아뵙자 등등 먼저 제안한 것이고 그 선이 넘었다면 저도 남편에게 제 의견을 전달 했을 것 입니다. 남편은 제가 지금 당장 손절 하여도 이해한다고 하였습니다. 저에게 엄마를 용서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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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장애인 직원 떼어내는 법 좀 알려주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실 줄 몰랐어요!! 저도 처음 한두번은 아저씨가 협박하는 것도 아닌데 제가 넘 과민반응인가 생각하기도 했는데.. 마주칠때마다 제 바로 옆까지 와서 계속 침 삼키는 소리내고 인기척하면서 서성이는게 넘 소름끼쳐서 고민하다 올렸는데 역시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 맞는 거 같아요ㅠㅠ 그리고 장애인 혐오글이냐고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장애인 비하하려고 쓴 글 아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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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누이 짓하는건가요?
+ 추가 제 결혼식 끝나고 진심 가족에 대한 애정이 다 사라졌고 내 팔자려니 잊고 지냈는데 최근에 친척오빠 결혼식에서 마저도 똑같이 행동하는 오빠네 가족 모습을 보니 제 결혼식이 다시 떠오르면서 오빠네 가족을 경멸하게 됐네요. 조카도 생겼고 웬만하면 오빠네랑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뜻대로 되지는 않네요. 남편과 둘이서 행복하게 사는데만 집중하고 부모님에 대해서도 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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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지적질하는 남친어머니..예비 시월드 확정인가요?
저도 저런 젓가락질 뭔가 우리 부모님 욕먹는거 같아서 고쳤어가지고.... (저는 초딩때 모아서 젓가락질했는데 남들과 다르게 하는게 부끄러워서 다음날부터 연습하니까 일주일만에 바르게 젓가락질 고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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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후기) 엄마랑 결국 연 끊었습니다
방탈죄송해요 거의 3년만에 글쓰네요 엄마랑 싸울때마다 댓글들 읽으면서 많이 참고한것 같아요 지금 저는 취업 했고 엄마는 역시나 제가 취업하자마자 생활비를 50씩 내라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걍 짐싸서 집 나왔습니다 집나온지 1년 되가는데 연락 한통 없어요 아빠한테는 전화 왔었는데 얘기하다가 치킨 얘기가 또 나왔어요 엄마가 말했겠죠 약 6년동안 치킨치킨치킨 대학생때 어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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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에 엄마랑 같이가도될까요?
20년지기 친구에요 7개월전 제가 먼저 결혼했고 다음주가 친구 결혼식인데요 제 결혼식에 친구가 100만원 축의했고 현 예비신랑인 남자친구랑 같이왔었어요 그 남친이랑은 한번 인사한적 있었던 사이구요 저도 남편이랑 같이가면 좋은데 남편이 지금 해외에 출장가있어서 혼자거든요 겹치는 친구가 없어서 저도 혼자가야하는데 혼자 밥먹어야해서 엄마랑 같이가도될까 싶어서요 축의금은 똑같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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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는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하지 마라
나는 2022년 12월 29일부터 지금까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임. 직장 내 괴롭힘이 시작된 이유는 기관장이 어케 알았는지 타 기관 면접을 보고 왔냐고 물었고, 거짓말을 할 수 없어 면접을 보고 왔다고 하자. “1달 내 그만둬라”라는 말에 거절을 하였기 때문임. 그러자 1달 내 시말서 3장 쓰라고 했고, 사회복지를 잘하고 싶어 대학원까지 나왔음에도 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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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짖는소리에 폭발한 이웃주민
한층에 두집있는 계단식아파트임. 우리옆집은 개를 키움. 근데 낮에 주인이 집에 없어서 계속 짖음 짖는거 알면서 걍 두고나가는거 맞음 ㅇㅇ 내가 그집문에 쪽지 붙여져있는걸 봐서 그집도 개짖는걸 모를수가 없음. 아무튼 우리집도 낮에 비어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그동안 뭔일이 있었는지는 잘모름. 가끔 주말에 개두고 나가는지 짖는소리가 시끄러웠던적은 있었지만 우린 걍 그러려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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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 끊은 사람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30살 여자에요. 5년전에 부모님이 사고로 사망하시고 3개월 뒤 언니가 슬픔에 못 이겨 부모님 따라 갔어요. 그 이후로 친척들하고도 재산문제로 인연을 끊고 진심 세상에 저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도 힘들어서 가족한테 따라 갈까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도와줘서 정신과를 다니게 됐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5년간 우울증약을 먹어왔어요. 지난 5년간 우울증을 극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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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때, 사회성 없다는 사돈 얘기로
댓글이 많네요. 제 생각에도 시어머님이 기싸움 하시려는 건가 싶었는데, 혹시 다른 의견이 있을까 싶어 올린 글이에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요. 그리고 남편은 어머님이 오지 말라고 하셨다고 안갑니다ㅎ 제가 가야되지 않냐고 했는데도 안가겠대요. 그래서 걍 냅두려고요. ----- ‘베스트톡톡’에 올랐던 글이 있었는데, 혹시 기억하시나요? https://m.pa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