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urquoi ça marche
500원 이면 밥한끼 뚝딱하는 팽이버섯조림 너무 맛있어용 est une recette maison simple à suivre. Préparez tout avant la cuisson et rectifiez l’assaisonnement à la fin.
Ingrédients
- 팽이버섯 1봉지
- 청양고추 1개
- 식용유 2스푼
- 다진마늘 1큰술
- 고추가루 1/2스푼
- 설탕 1스푼
- 미림 2스푼
- 진간장 1스푼
- 굴소스 1/2스푼
- 고추장 1/3스푼
- 된장 1/3스푼
- 물 2스푼
- 물엿 1스푼
Étapes
- 계량스푼은 집에서 사용하는 8cc 정도의 밥숟가락입니다. 팽이버섯 1봉지~ 약 150g 을 봉지채로 아래에서 3cm 정도 부분을 그대로 썰어 줍니다~ 요래 썰어 주면 뿌리부분에 뿌스러기도 안떨어지고 처리하기가 좋아용~ 우리동네 팽이는 한봉지 180g 인데? 하시는분 걱정 마시고 그냥 다 쓰시면 됩니다~ 그정도 차이는 양념으로 커버 가능함! **사진과 설명으로 부족하신 분은 링크된 동영상 참고 해주세요. 두율이네 유툽 놀러 오시면 더많은 레시피와 최신 레시피를 더 빠르게 보실수 있습니다~ 구독해 주시면 땡큐~~
- 버섯은 흐르는물에 가볍게 씻거나 찬물에 담궈서 10초 정도만 흔들어 주면서 먼지 같은거만 제거합니다~ 팽이버섯은 너무 오래 담그면 팽이 특유의 향이 날아갈 뿐만 아니라~ 아직 살아 있는 아이라~곧 찌지고 뽁아질 지 운명을 모르고 더 오래 장수 할라고 물을 쫙쫙~ 빨아 들여서 나중에 지질때 빨아 먹은 물까지 다 뱉아 내서 철때반죽이 됩니다~ 가볍게 씻어서 물을 탈탈 털어서 준비하세요~
- 버섯을 찢어서 준비하세요~ 한번 찢을때 15줄기 정도가 붙어 있는 정도면 됩니다~ 그렇다고 세아리면서 시간을 보내지는 마시고 대충 찢으시면 됩니다~ 30줄기 40줄기라도 맛있어용~
- 양념장을 분량대로 섞어서 준비 한 다음~ 후라이팬에 식용유 2스푼을 넣고 간마늘 1스푼 (20g)을 부어서 약불에 천천히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양념 무게는 요요요~ 밑에 참고~ ------ 양념 ------ 고추가루 반스푼 (3~4g) 설탕 1스푼(10g) 미림 2스푼 (16g) 진간장 1스푼 (8g) 굴소스 반스푼 (5g) 물엿 1스푼 (10g) 고추장 1/3스푼 (10g) 된장 1/3스푼 (10g) 물2스푼 (16g)
- 마늘이 노릇해 졌으면 마늘기름을 후라이팬에 넓게~ 골고루 흩어서 편 다음 그 위에 팽이 버섯을 펼쳐서 올린 다음 불을 강불로 올리고 30초간 구워 줍니다~ 후라이팬은 좀 넓은걸 쓰세요~ 그래야 더 맛있어요~ 제가 쓴 후라이팬은 24cm 짜리에용~ 한뼘보다 조금 더 큰 싸이즈죠~
- 뒤집어서 30초를 더 구워 주세요~
- 앞뒤로~ 30초씩 총 1분을 지졌으면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어 줍니다~ 양념을 끼얹고 1분 정도르 자글자글 끓여 주시면 되요~ 사실........ 저는 모양좀 잡을려고 저렇게 했는데 집에서 그냥 반찬으로 드실때는 마늘기름에 팽이넣고 그냥 대충 1분간 휘휘 저어가면서 볶은 다음에 양념장 뿌려서 1분간 또 대충 섞으면서 볶으시면 되요 ^^~ 누구한테 잘보일일 없어서 비쥬얼 필요 없이 먹을땐~ 대충 휘리릭 뽁으세용~
- 청양고추를 1개 잘게 잘라서 뿌려서 올린 다음 30초 정도 더 구워 주세요~ 청양고추랑 같이 주서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청양고추 안올리시면 그냥 30초 더 구우시면 되요~
- 밥한숟갈 입에 넣고~ 요렇게 양념 슥슥 뭍혀서 청양고추 한개 올리가 입에 넣어주믄 ㅜㅜ... 완전 맛있어용!~!
Conseils
중간중간 맛을 보고 불 세기와 조리 시간을 조절하면 과하게 익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Finition
따뜻할 때 담아내고, 남은 양념이나 국물은 밥이나 면과 곁들이면 한 끼 구성이 더 좋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