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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인데 연애해도 될까요?
20대 후반 유방암 환우입니다. 3년 전 유방암 3기를 진단받고 넘 끔찍해서 기억하기도 싫은 절제 수술과 하루하루 지옥이였던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견디다가 더 이상 암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 후로 일상생활을 잘 보내고 있었는데 일년 전 추적 검사에서 뇌,폐, 뼈에 전이가 확인되어 서른을 넘기기 어렵다는 말을 의사 선생님께 들었습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빛 한 줄기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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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비 안주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한달에 많으면 4,5번 적어도 2,3번은 야근 하는 회사를 다녀요 야근할때 저녁은 지원되지만 교통비(택시비)는 따로 지원되지 않아요 대부분 자차 가지고 다니시고 야근할때 차없는 분들은 사비로 택시타고 퇴근합니다 저는 차가 없어서 택시타고 퇴근하는데 택시비 5500원~6천원정도 나와요 혼자 타고 다니다가 집 방향이 비슷한 선배가 같이 타고 다니자며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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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식탐있는건가요? 제발 댓글 주세요!
직장동료가 저보고 식탐 있냐고 해서 씁니다 저, 직장동료1,직장동료2(편의상 1,2로 칭함) 이케 셋이서 점심을 먹거든요? 구내식당 밥이 별로면 밖에서 사먹는데 백반집에 간적이 있어요 밑반찬으로 계란후라이 3개가 나왔어요 인원수대로 주시는곳이거든요 ? 그럼 당연히 말 안해도 한사람 당 하나씩 먹는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근데 1이 메인 동태찌개 나오기도 전에 본인 밥뚜껑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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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신생아에 낙상 마렵다던 간호사 근황
-현재 집, 휴대전화 압수 수색 중 -피해자 부모에게 간호사 병원장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 당함 -병원장도 피해보고 있어서 빡세게 징계 병원 측은 업무에서 즉각 배제 후 재취업 금지, 퇴직금 미지급 및 연금 수령 막기, 자격 박탈 등 중징계 준비 중 + 이런 간호사가 추가로 3명 더 있다는 의혹이 있어서 수사 따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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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15화 이야기하자
찐환승연애.. 그래도 베프랑 사귄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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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 생리대 쓰고 생리통 개심해져서 씀
쿨링 생리대 쓰고 난 뒤부터 생리통이 넘 심해져서 찾다가 https://x.com/mxxntoearth/status/1891372896573882727 성분표 찾아가지고 이거 기준 놓고 보는데 성분표에 없는 낯선 성분들이 개많음 뭐라고 해야하지.. 사람한테 걍 닿아도 되는건가? 생리통은 아픈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가? 식품에서도 저케 하는데 뭔가? 걍 진심 다 띠용 시크릿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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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했는데도 마음없는 남자가 또 들이대면
없던 마음이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아예 미련을 두지 말아야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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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산채로 썩어 구더기에게 먹히게 방치한 남편
그것이 알고싶다보면 마지막까지 피해자는 남편과 통화 남편이 편의점에서 핸드폰으로 음식 사진 찍어보내면 아내가 메뉴 선택 후 남편이 구매해와 먹여줌. 아내는 폰을 자유롭게 사용 가능했으나 친정이나 경찰 119에 연락하지 않았음. 전문가들은 남편의 가스라이팅을 의심하고 있으나 아직 밝혀진 건 없음. 아, 남편은 중간에 반려견 두마리는 아프다고 병원데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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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결혼식vs남편둘째조카돌잔치
3년 전 코로나 시기에 제 결혼식에 참석해준 직장동료의 결혼식 (입사한지 2달됬을 때 였음, 남자친구와 함께 와줬음, 대신 식사는 안하고 축의금 5만원. 서울에서 식을 올렸는데 동료 사는곳에서 지하철 1시간 거리) VS 남편의 둘째 조카 돌잔치 (첫째 조카는 결혼 전이라 참석안했음.) 같은 날인데 어디를 가야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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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지키미) 시댁 갔는데 아무도 없어 집에 왔는데 숨 막히네요ㅜㅜ
주작 아니면 금방 글 내리고 도망갈 것 같아서 박제. 추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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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연끊는게 맞나요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네요. 댓글 남겨주신거 하나하나 다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일단 엄마에게 드렸던 2천만원은 빌려드린게 아닌 그냥 드린거였어요. 다들 당연히 빌려드렸을거라고 생각하는걸 보고있자니 난 보통의 경우보다 할만큼 해줬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 친구분이 나중에 그러시더라고요. 엄마가 절 아주 많이 생각하고 제게 받은 돈은 친구분들께 자랑하면서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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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부모님의 생활비 부족, 여러분이라면?
정말 잠깐이지만 부모님이 없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덧 20대 후반이 됐네요. 1억 빚 중 2천만 원을 남겨둔 상태. 평일 주말 없이 쓰리잡을 뛰면서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제가 어렷을때 이혼하셨습니다. 건설 일용직 노가다꾼인 아버지는 현재 빚만 5천이 넘고, 재혼하신 어머니는 4가족이 편의점 아르바이트 월급 100여 만 원으로 생계를 이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