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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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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쓰는 게 아까운 자식이 있을 수 있나요? (아이 둘 이상 있으신 분께)
똑같이 내 배 아파서 낳은 친 자식들인데, 자식1한테 돈 쓰는 건 아깝고 자식2한테 돈 쓰는 건 당연+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나요?? 자식1. 여자 정기적으로 용돈 받아본 적 없음. 대학 첫 등록금만 지원받음. 20대 내내 과외알바로 용돈 및 등록금 충당함. 소비에 눈치가 보여서 20대 때 여행 한 번 못 감. 너는 니가 벌어서 시집가라. (그렇게 함.) 자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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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카이스트 합격했어ㅠㅠ
인증글 쓰는 건 첨이라 인증을 어케 해야 할지 몰라서 걍 카톡으로 받은 사진 첨부함... 내가 진심 친구도 없고 힘들었던 시기가 있는데 그때 현생에서 친구가 없으니 여기에 맨날 상담하면서 판녀들한테 위로받고 그걸로 힘도 내서 공부도 더 열심히 했어...ㅠㅠ 댓글 하나하나 캡처해서 모아둔 앨범도 있고ㅠㅠㅠㅠ. 네이트판도 안 좋은 커뮤라는 인식 많지만 난 진심 네이트판 아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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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외식 보통 계산 어케 하는편인가요?
부모님 언니 형부 나 이렇게 외식 할 경우 90프로는 아빠가 계산하고 있고 그 다음 카페는 저 아니면 엄마가 계산하고 가끔 언니네가 사요 언니네는 밥은 아빠 생신때 정도 사드리는거 같아요 아빠가 뒤에 와서 저한테 사위한테 한끼 얻어먹기 힘드네~ 한 적 있고 장난식으로 오늘은 너희가 사는거야~? 이런적 있는데 언니가 에이 아니지 외식은 아빠가 내야지~ 이러고 그 옆에서 형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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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버스에서 남의 좌석에 앉는 아주머니들
저는 버스 창측자리를 선호해서 자리가 있으면 꼭 창측자리를 예매해요 근데 며칠 전에 버스를 탔는데 제가 예매한 좌석에 어떤 아주머니가 앉아서 등받이 눕혀 담요덮고 가방 짐 다 푼채로 옥수수 드시며 거의 살림을 차리셨더라구요. 제가 아주머니한테 거기 제가 예매한 자리라고 말씀 드리니 저더러 여기 자리(본인이 예매한 내측)앉으라며 안비켜주시길래 실랑이하다가 기사님 불러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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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아이 훈육시키지 않는게 유행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도 애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고 아이들 모이는 곳만 가면 꼭!! 꼭!!!! 애를 방치해두고 수다떨거나 자기네들끼리 뭐 먹고 있거나 아니면 폰만 붙잡고 있는 부모가 있는데 넘 이해가 안갑니다 본인 아이가 다른 친구 밀고 장난감 뺏고 때리듯이 한걸 본인이 직접 봤는데도 친구한테 그렇게 하면 나쁜거야 사과하자 미안해~ 이런 말을 절대!! 안합니다 걍 우리 다른거 갖고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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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한 당근 하원도우미 구인
지금까지 본것 중에 역대급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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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시댁이 집 사준 건가요?
이십사년 전에.. 우리 결혼 할 때, 남편은 조교생활하느라 모아둔 돈 한 푼 없고 그때 당시 내가 벌어둔 돈 사천 있었음. 시댁에서 아들 치운다고 집을 한채 해 주셨는데 당시 시가로 5400만원이었고(경주. 빌라임. )게중 삼천이 대출이었음. 그거 안고 샀고 그 삼천 내가 갚았고 사실상 시댁에서는 이천사백 해 준거고 그래따지면 남편은 알몸뚱아리로 온 거. 그거 다 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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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아빠 장제원 의원 자살
기사떴네 여비서 성폭행 밝혀지자 유전자 채취 거부 및 조사 거부 강간 사실 부인 그러더니 결국 이 인간도 여비서에게 드래곤볼 공개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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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행사 작년 분위기ㅋㅋ...
2024 2023 2022 놀랍게도 ㅈㄴ 한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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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잘 있어~ 그동안 모아놨던 설레는 썰 푼다
설레는 썰 보고싶어서 13살에 처음 시작하게 됐는데 이제 21살이 됐어 새벽에 판에서 설레는 썰 보면서 발 동동 구르는게 인생에 낙이었는데 이젠 과제 땜에 발을 동동 구르는 대학생이 돼부렀네.. 판을 언제 떠날까 했었는데 점점 재밌는 글도 줄어들고 잘 안 들어오게 되더라 판에 잘 안 들어온지는 좀 됐는데 갤러리 정리할 겸 그동안 모았던 나에 소중한 설레는 썰들과 짤들 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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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넘게 올라오는 아랫집 할머니
빌라로 이사 온 지 1년 5개월째 20번은 넘게 층간 소음 문제로 찾아오시는 아랫집 할머니가 계심. 이사한 후 2주째부터 찾아오기 시작함 이유는 -베란다에서 구정물이 내려온다 -위에서 뭐 하는 건지 시끄럽다고 해서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서 그럴 수도 있나 해서 한번 살펴보겠다고 말하고 나서 확인해 보니 구조상 구정물 내려갈 수도 내려간 흔적도 보이지 않았고 혼자 살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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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처럼 생각하라는 시어머니
제목 그대로 엄마처럼 생각하라면서 남편, 나, 시어머니 갈비집 가서 남편은 갈비굽고 다 구워져서 이제 고기한 점 먹으려고 젓가락을 불판에 가져가는데 시어머니 정색하면서 “오빠 먼저 챙겨라” 이게 무슨 엄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 “나는 내가 알아서 먹어요. ㅇㅇ씨(내이름) 먼저 먹어요” 하며 내 앞에 고기 한점 갖다주니 시어머니 표정 굳어지네~~ 항상 만나기직전엔 오늘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