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026. 5. 5.니가 아무리 밀어내도 계속 다가가던 나였는데, 이젠 지친 건지,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인정한 건지 네 연락이 와도 더 이상 반갑지 않아 이젠커뮤니티#생활고민#커뮤니티이슈 2블로그니가 아무리 밀어내도 계속 다가가던 나였는데,이젠 지친 건지,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인정한 건지네 연락이 와도 더 이상 반갑지 않아 이젠댓글 0등록아직 댓글이 없습니다.이어서 읽기진심 이게 예쁘냐ㅋㅋㅋ근데 윤곽 전후 개쩔긴 하네속보)현재 지하철 2호선 상황이전 글 보고싶다다음 글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