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들은 얘기로는
옛날에는 학교에 쥐잡는 날이 따로 있었고
그러면 곳곳에 쥐약, 쥐덫 놓았는데
그래서 쥐약 먹고 죽는 고양이나 개가 많았고
그런 날에는 다들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나 개를
묶어두고 못나가게 하는 게 일이었고
쥐가 상당한 곡식을 갉아먹어서
정미소나 방앗간, 미곡창고나 과일창고 같은데는
십중팔구는 창고지기나 사장이 고양이를 길렀고
(고양이 아니라 족제비 키우는 경우도 드물게 있었고)
대개 정미소나 방앗간이나 미곡창고 같은데는
고양이를 거의 십중팔구는 길렀다는데
정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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