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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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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네이트판 특징 이거임
예비 시어머니의 일침, 어케 받아들여야 할까요? 남편이 주말마다 시댁에 가자고 하는데.. (+추가 캡쳐본)교회 안가면 이혼하라는 시어머니 제니 신곡 어케생각해? 오해원 머리 큰거는 팩트지않냐 카리나 양악도 했나? 요즘 남자 중고딩 왜이케 싸가지없지 인스타 스토리 이거 나만 길티임? 나 애매하게 이쁘장한데 살기힘듦 이런글들 구라안까고 오백육십번 넘게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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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첫 월급으로 부모님 식사 대접을 해드렸는데 상처만 받았네요..
새벽에 적어놓고 잊고 있었다가 이케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네요. 생각보다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분들이 많은 점이 조금 놀랐고, 댓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미처 몰랐던 부모님 생각을 잠시라도 알게 됐고, 속상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린 거 같아요. 앞으로 부모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 거 같습니다. 푸념처럼 적은 글에 좋은 위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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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서운한 제가 비정상일까요?
아버님 제사랑 제 생일이 겹쳤습니다. 제사는 음력이고 제 생일은 양력인데... 이게 딱 겹치는 날이 오네요. 아침에 미역국 끓였더니... 남편이 오늘 울아부지 제산데 니는 니 생일 챙기고 싶나? 이러네요? 아니..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ㅜㅜㅜㅜㅜ 넘 서운해서 눈물날 뻔.... 선물 같은거 바라지도 않았지만 미역국 정도는 같이 먹어 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제사 음식하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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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이 시짜짓한건지 봐주세요
심란해서 횡설수설할 수 있는 점 이해해주세요.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아직 미혼이지만 최근에 결혼하고 싶다고 여자친구를 인사시키러 왔어요. 두 사람 3개월 만났구요. 물론 얼마나 오래 연애했는지가 결혼 여부를 결정하는 건 아니긴 하지만, 저나 저희 부모님이나 조금 회의적입니다. 왜냐면 저랑 저희 동생 성격이, 솔직히 말하면 예민하고 까탈스럽습니다. 둘 다 입 짧고 냄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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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부모님이 무당이신데 내 사주를 보셨대
제목 그대로 나랑 친한 친구 중 한명 부모님이 무당이셔 무슨 이유로 내 사주를 갑자기 보신건진 모르겠지만 내 생일, 태어난 시간은 내 친구가 알고 있었음 전에 사주 얘기하면서 내가 말해준적 있거든 그래서 오늘 갑자기 친구 부모님이 내 사주를 보고 펑펑 우셨다는거야 친구는 부모님이 우시는걸 처음 봤대 내가 친구한테 내 사주가 어떻길래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내 사주가 너무 불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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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 저를 심하게 학대 했던 엄마라는 사람이 본인이 죽고 싶다...
남편 욕이 있는데.. 제가 오해 되게 끔 글을 쓴 것 같아요.. 남편의 중재라는 것은 저에게 큰 상처를 입힌 정도의 것은 아니었습니다. 명절되면 가서 뵙고 오자 생신 때 찾아뵙자 등등 먼저 제안한 것이고 그 선이 넘었다면 저도 남편에게 제 의견을 전달 했을 것 입니다. 남편은 제가 지금 당장 손절 하여도 이해한다고 하였습니다. 저에게 엄마를 용서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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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누이 짓하는건가요?
+ 추가 제 결혼식 끝나고 진심 가족에 대한 애정이 다 사라졌고 내 팔자려니 잊고 지냈는데 최근에 친척오빠 결혼식에서 마저도 똑같이 행동하는 오빠네 가족 모습을 보니 제 결혼식이 다시 떠오르면서 오빠네 가족을 경멸하게 됐네요. 조카도 생겼고 웬만하면 오빠네랑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뜻대로 되지는 않네요. 남편과 둘이서 행복하게 사는데만 집중하고 부모님에 대해서도 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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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지적질하는 남친어머니..예비 시월드 확정인가요?
저도 저런 젓가락질 뭔가 우리 부모님 욕먹는거 같아서 고쳤어가지고.... (저는 초딩때 모아서 젓가락질했는데 남들과 다르게 하는게 부끄러워서 다음날부터 연습하니까 일주일만에 바르게 젓가락질 고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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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후기) 엄마랑 결국 연 끊었습니다
방탈죄송해요 거의 3년만에 글쓰네요 엄마랑 싸울때마다 댓글들 읽으면서 많이 참고한것 같아요 지금 저는 취업 했고 엄마는 역시나 제가 취업하자마자 생활비를 50씩 내라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걍 짐싸서 집 나왔습니다 집나온지 1년 되가는데 연락 한통 없어요 아빠한테는 전화 왔었는데 얘기하다가 치킨 얘기가 또 나왔어요 엄마가 말했겠죠 약 6년동안 치킨치킨치킨 대학생때 어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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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에 엄마랑 같이가도될까요?
20년지기 친구에요 7개월전 제가 먼저 결혼했고 다음주가 친구 결혼식인데요 제 결혼식에 친구가 100만원 축의했고 현 예비신랑인 남자친구랑 같이왔었어요 그 남친이랑은 한번 인사한적 있었던 사이구요 저도 남편이랑 같이가면 좋은데 남편이 지금 해외에 출장가있어서 혼자거든요 겹치는 친구가 없어서 저도 혼자가야하는데 혼자 밥먹어야해서 엄마랑 같이가도될까 싶어서요 축의금은 똑같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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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 끊은 사람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30살 여자에요. 5년전에 부모님이 사고로 사망하시고 3개월 뒤 언니가 슬픔에 못 이겨 부모님 따라 갔어요. 그 이후로 친척들하고도 재산문제로 인연을 끊고 진심 세상에 저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도 힘들어서 가족한테 따라 갈까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도와줘서 정신과를 다니게 됐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5년간 우울증약을 먹어왔어요. 지난 5년간 우울증을 극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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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때, 사회성 없다는 사돈 얘기로
댓글이 많네요. 제 생각에도 시어머님이 기싸움 하시려는 건가 싶었는데, 혹시 다른 의견이 있을까 싶어 올린 글이에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요. 그리고 남편은 어머님이 오지 말라고 하셨다고 안갑니다ㅎ 제가 가야되지 않냐고 했는데도 안가겠대요. 그래서 걍 냅두려고요. ----- ‘베스트톡톡’에 올랐던 글이 있었는데, 혹시 기억하시나요? https://m.pa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