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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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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아내 이해해야 하나요?
저희 부부는 동물을 정말 사랑하기 땜에 정기적으로 후원도 하고 있을 정도예요. 다만 저는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봉사 활동까지는 힘들기 땜에 와이프만 다녀오곤 합니다. 아내는 특히 고양이를 좋아해서 캣맘으로 불릴 정도로 길냥이를 잘 챙겨주고 있는데요. 다치거나 중성화 수술이 필요한 길냥이는 병원에 데려가기도 해요. 문제는 이때부터 한두 마리씩 집에 데려와서 보살피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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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6시40분이 늦은건가여
5세 아이 키우고 있고 얼집에서 오후 간식 먹고오면 6시전에 먹는 저녁은 먹는둥 마는둥 하더라구여 그래서 평소에 6시반-7시에 먹여요 근데 6시반쯤 남편이랑 어머님이랑 영통하면서 하시는 말씀이 7시가 다되가는데 이제 밥차리냐며, 아직도 저녁밥을 안먹었냐며, 우리는 4시반에 먹었다고 ㅇㅇ아 배고프지? 할머니네 집오면 저녁밥 빨리먹는데~ 이러시면서 빨리 저녁 먹으라 하시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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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쓰는 게 아까운 자식이 있을 수 있나요? (아이 둘 이상 있으신 분께)
똑같이 내 배 아파서 낳은 친 자식들인데, 자식1한테 돈 쓰는 건 아깝고 자식2한테 돈 쓰는 건 당연+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나요?? 자식1. 여자 정기적으로 용돈 받아본 적 없음. 대학 첫 등록금만 지원받음. 20대 내내 과외알바로 용돈 및 등록금 충당함. 소비에 눈치가 보여서 20대 때 여행 한 번 못 감. 너는 니가 벌어서 시집가라. (그렇게 함.) 자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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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두달이나 맡긴다는 언니
언니는 기혼이고 작년에 결혼했음. 거두절미하고 12~1월까지 강아지를 집에 맡긴다함 거의 통보식으로 엄마가 좀 봐줘 이랬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했더니 울며불며 애걸복걸 했다함. 강아지 맡긴게 처음은 아닌데 우리가 봐주기 싫어하는이유는 진심 넘넘 많이 짖음. 집에서 나가는 시늉만 해도 짖고 우리집 중문 없어서 바깥에서 짖는소리 다들림. 일주일 봐주고 두손두발 다들었음.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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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외식 보통 계산 어케 하는편인가요?
부모님 언니 형부 나 이렇게 외식 할 경우 90프로는 아빠가 계산하고 있고 그 다음 카페는 저 아니면 엄마가 계산하고 가끔 언니네가 사요 언니네는 밥은 아빠 생신때 정도 사드리는거 같아요 아빠가 뒤에 와서 저한테 사위한테 한끼 얻어먹기 힘드네~ 한 적 있고 장난식으로 오늘은 너희가 사는거야~? 이런적 있는데 언니가 에이 아니지 외식은 아빠가 내야지~ 이러고 그 옆에서 형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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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아이 훈육시키지 않는게 유행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도 애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고 아이들 모이는 곳만 가면 꼭!! 꼭!!!! 애를 방치해두고 수다떨거나 자기네들끼리 뭐 먹고 있거나 아니면 폰만 붙잡고 있는 부모가 있는데 넘 이해가 안갑니다 본인 아이가 다른 친구 밀고 장난감 뺏고 때리듯이 한걸 본인이 직접 봤는데도 친구한테 그렇게 하면 나쁜거야 사과하자 미안해~ 이런 말을 절대!! 안합니다 걍 우리 다른거 갖고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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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시댁이 집 사준 건가요?
이십사년 전에.. 우리 결혼 할 때, 남편은 조교생활하느라 모아둔 돈 한 푼 없고 그때 당시 내가 벌어둔 돈 사천 있었음. 시댁에서 아들 치운다고 집을 한채 해 주셨는데 당시 시가로 5400만원이었고(경주. 빌라임. )게중 삼천이 대출이었음. 그거 안고 샀고 그 삼천 내가 갚았고 사실상 시댁에서는 이천사백 해 준거고 그래따지면 남편은 알몸뚱아리로 온 거. 그거 다 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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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아빠 장제원 의원 자살
기사떴네 여비서 성폭행 밝혀지자 유전자 채취 거부 및 조사 거부 강간 사실 부인 그러더니 결국 이 인간도 여비서에게 드래곤볼 공개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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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처럼 생각하라는 시어머니
제목 그대로 엄마처럼 생각하라면서 남편, 나, 시어머니 갈비집 가서 남편은 갈비굽고 다 구워져서 이제 고기한 점 먹으려고 젓가락을 불판에 가져가는데 시어머니 정색하면서 “오빠 먼저 챙겨라” 이게 무슨 엄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 “나는 내가 알아서 먹어요. ㅇㅇ씨(내이름) 먼저 먹어요” 하며 내 앞에 고기 한점 갖다주니 시어머니 표정 굳어지네~~ 항상 만나기직전엔 오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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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한 부모님, 새엄마도 부양해야되는지..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명절에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의아한 부분이 있어 가장 자주보는 채널에 글을 올려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10살때 친엄마,친아빠가 이혼을 하셔서 친아빠,할머니,할아버지,저 이케 한집에서 살았어요. 시간이 지나 제가 14살때 아빠가 재혼으로 인해 집을 나가시게되어서 평일에는 조부모님과, 주말에는 친엄마집에서 지냈고 16살때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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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여행관련 돈삥땅 조언부탁드려요.
아이구~ 많은분들이 댓글 주셨네요.. 속시원한 후기는 아니지만.... 우선, 남편과 저는 서로 동의하에 잠시가 될지는 모르지만, 모임 안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해를 잘 못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총 100만원 횡령이 아니라 1인당 패키지금액에 12만원씩 부풀려 X 24명분에 패키지 일정 외 사용하려고 1인당 걷었던 공동경비(술,음식,택시,커피등)를 대략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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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빨래로 다툼
빠르게 음슴체 할게요. 아내가 빨래 (세탁/걷어서 정리 모두) 담당. 남편은 결혼 전부터 양말(포함 모든 빨래)을 빨래통에 던지는 버릇이 있음. 아내가 몇번이나 던지지 말고 통 안에 넣으라고 경고함. 하지만 고치지 않음. 아내가 빨래를 할 때 빨래통 뒤로 넘어간 남편 양말들을 보지 못해서 줍지 못하고 걍 돌림. 남편 양말 짝이 안맞음. 빨래 걷을 때마다 짝이 안맞아 아내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