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고민 커뮤니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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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부라 혼자 외롭게 살면서도 임신준비하는 친구

돈 없어서 새벽부터 출근하고 독박육아로 몸망가진 친구

등등 주변에 결혼해서 고생하며 사는 친구들 보면 정떨어지고 점점 보기 싫은데 제가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공통점은 다들 남편같은 남자없다며 사랑하는게 보여요

참 순수한 친구들인게 보이면서도 저는 차라리 여우같이

계산적으로 살고 돈 많은 남자 물어서 호화롭게 사는 친구나

친정이나 본인이 여유가 있어서 행복하게 사는 친구가 좋아요

힘들게 살면서 남편 올려치기를 하는데 가끔 지능이 떨어지나

얘가 좀 멍청한가..? 하는 친구들에게 나쁜 생각까지 하게되는데 제가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 모르겠네요 ㅠㅠ왜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