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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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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넘 커서 정병옴
진심 얼굴이 ㄹㅇ 개큼 나보다 큰 여자 못봤어 얼굴이 커서 뭔가 뭘해도 어정쩡하고 내가 원하는 느낌 안나고 화장 열심히해도 전신으로 보면 진심 이상하고 걍 ㅈㄴ 우울함… 맨날 꾸며봤자뭐해 얼굴이 큰데…이런생각들고 걍 얼굴작은애들 ㅈㄴ부럽….에휴 와 톡선갔네 아니 (헤어라인부터 턱끝까지)19면 별로 안큰데 왜그러냐 이런댓글 많은데 진심 나도 이유를 모르겠음 어릴때부터 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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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아 전현무 라방 넘 공수치와
보아가 전현무 좋아하는 거 넘 보여서 짜증남 전현무 얼굴 만지고 손으로 하트 하다가 갑자기 좋아해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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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5살에 대학입학하고 방금 술자리왔는데
화장실 갔다오니까 애들 2명이 이제 집가야되지 않으세요?..이래서 집에 가는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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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심 애는 어케키우는거지
여기에서 이케될때까지 키우는게 내 책임이고 내몫이자나 울고보채는거밖에 못하는 애기를 걷고 말하고 생각하는 성인으로 키운다는게... 동물처럼 풀어둔다고 알아서 자라는것도 아니고 교육시키고 좋은 먹이로 골라먹이고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야하고 결국엔 사회에 필요한 사회인으로 성장시켜야하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20년간 내가 아닌 다른 생명체를...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일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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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잘못한거에요?ㅋㅋ어이없어서 씁니다
어제 회사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부장님 빙부상 돈 걷는 문제로 얘기하고 있는데 신입사원(21살 미혼)이 빙부상이 뭐냐고 묻길래 장인어른이 돌아가셨을때 빙부상, 장모님일때는 빙모상이라고 한다 고 알려줬거든요 처음 들어본다고 되게 머쓱해하길래 제가 괜찮다고, 넌 미혼이고 어리니 장례식 참석할 일도 많지 않았을거라 모를 수 있다고 달래주고 있는데 다른동료가 와서는 어케 그걸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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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에서 애엄마 화법 듣고 놀람
6살 남자아이인데 미끄럼틀 거슬러 올라가도 엄마가 가만쳐다보고 있고 옆에 애들 퍽퍽 치며 올라가길래 몇번 그러다 그건 못보겠던지 가서 한마디 하는 데 -00아 그건 안해줬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 치는 건 안돼! 때리는 건 안돼! 단호히 말해도 들을 둥 말둥인데 그건 안해줬으면 좋겠어~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러는 거 보고 진심… 남자애는 멀뚱멀뚱 먼소리지? 하지말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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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 가는 문제로 싸움.
글 재주도 없고, 말 솜씨도 없고 꾹하고 참는 편이지..이런저런 얘기 하는 성격이 아니라.. 속은 터지는데 이걸 구구절절 표현 못 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나는 엄마 아부지 다 돌아가셨고 남편은 아버님만 돌아가심. 내가, 울엄마 납골당이나 울 아부지 산소 좀 가자 하면 안감. 피곤하다고 혼자 다녀오라 함. 난 운전을 못 함. 진심 비웃듯이 차키 툭 던지며 갔다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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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전남편이 애기돈으로 비트코인을 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 글이 부디부디 멀리 퍼져서 애기아빠의 주변인들이 다 알아보고 본인도 쪽팔린다는게 뭔지 깨달으라는 마음으로 조언 구합니다. 아이는 현재 4살이고, 작년 이 맘때쯤 이혼 판결 났습니다. 저랑 애 아빠는 애초부터 장거리커플에서 부부로 진화된거라 애기 낳고 애기아빠 있는 지역으로 이사와서 같이 육아했습니다. 편도 2시간거리 입니다. 애아빠가 사는 지역을 A, 제가 사는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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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끊임없이 하는애들 ㄹㅇ 개신기함
걍 주기적으로 남친 바뀌고 텀도 되게 짧은 애들 있잖아 난 가벼운 마음으로 연애 시작하는건 절대 안되고 사람 오래 보는 편이기도 해서 그리고 그보다 설레는 남자가 그렇게 많다는게 신기함.. 한번 연애하면 후유증도 오래가고 잊을때까지도 시간 되게 오래 걸리는 편이라 지금도 전남친 8개월째 못잊고 있는데 이건 내가 정신병인건가.. 쨋든 오히려 정빨리떼고 새시작빨리하는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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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단골손님 장례식에 가는거 오바인가요…
저희 카페에 거의 매일 오시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데요…요즘 한동안 안 오셔서 걱정되던 참이였는데 할아버지께서 어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근데 제가 부고문자를 받은건 아니고 남들 통해서 들은거라 장례식장에 가는게 망설여지네요 오셔서 늘 창가에서 두 분이서 음료드시면서 저한테 말도 종종 걸어주시고 대화도 나누고 했더니 정이 들었는지 부고소식 듣고 마음이 안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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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편의점 한다하면 무조건 말리셈
하 알바 대신봐주는 지금 현타와서 글씀 엄마아빠아침 오후로 번갈아가면서 근무하고 알바 최소로써도 다 본사가 돈 가져가고 둘이 합해서 400도 못범ㅅㅂ.. 사람이 안오는것도아니고 다 본사가 떼먹음 장사 접고싶다곤 하는데 5년계약이라서 위약금 몇천만원이나 내고 폐점해야함 울며겨자먹기로 하시는중임 둘다 은퇴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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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는애들 이거 ㄹㅇ임???
진심 이정도가 널널한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