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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인데 엄마가 같이 애버랜드 가쟤
갈까...? +) 아니 이 글 반응 뭐야..?! 깜짝 놀랐네. 물어본 이유는 옴마가 날 아직도 애기로 보나..? 싶어서 놀라기도 했고 은근히 기쁘기도 해서ㅎㅎ 주말에 갔다 왔음!!! 날도 좋고 주말이라 사람 많긴 했는데 옴마랑 사진 많이 찍고 주전부리도 많이함ㅎㅎ.. 근데 엄마는 막상 놀이기구 무서워하셔서ㅋㅋㅋ 애기들 타는 것만 같이 타심!!! 솔직히 엄마랑 가는거 약간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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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잘하면 신기한가요
진심 수 많은 일화중 간단한 거 하난데 제가 예민한 건가요? 저는 경비아저씨이나 버스기사님이나 그냥 일상중에 만나는 어른을 만나면 간단하게 인사를 하는 편이에요 근데 며칠 전 알게 된 친구가 그런 모습을 몇 번 보더니 되게 신기하다는 듯이 "너 인사 진심~ 좋아한다~" 이러는거에요 아니 인사가 그냥 예의지 좋아해서 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필수로 하라는 건 아니지만 기분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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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뻘 다이소 직원 무릎 꿇린 20대 맘충
엄마뻘 다이소 직원 무릎 꿇린 20대 맘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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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서 과사 나만 처음봄..?
강철부대때보다 훨씬 전 과사인데 (내기준)성형 전이 낫네.. 콧볼이랑 입술 한듯 지금도 잘생기긴함 +포샵이라고들 하는데 애초에 저때 페북에 올린거라 주변인들 다 보는데 저케 심하게 보정을하진않지.. 각도영향이라기엔 첫번째 사진은 각도 내렸는데도 그렇게 중안부 안길어보여ㅋㅋ아마 젖살 빠지고, 콧볼축소로 콧볼 엄청 줄어들어서 코 길어보이고, 입술필러로 입술 커지면서 하관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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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직원의 텃세땜에 힘들어요
대학 방학이라 학비를 벌려고 순대집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3주 차에 접어들었는데, 텃세 땜에 너무 힘들어서 글을 씁니다. 일이 서툴러서 실수로 혼나는 건 괜찮습니다. 처음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같이 서빙하는 태국인 직원 한 분이 유독 저에게만 계속 태클을 겁니다. 식당 직원 구성은 한국인 5명, 중국인 2명, 태국인 5명이고, 일이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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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하는 소신발언 하나씩 말하고 가자
난 학생인데 솔직히 내 주변 애들 급식 불평불만 좀 그만 했으면 좋겠음... 진심 ㄹㅇ 부실하게 나오는 학교 아닌 이상 대부분은 다 맛있게 골고루 잘 갖춰져서 나오는데 뭔 퍽퍽하다, 짜다, 달다, 기름이 넘 많다, 학교 마라탕은 이상하다 이러면서 뭐라하는 거 그만 좀 햇음 좋겠음... 걍 급식 욕하는게 하나의 대화주제가 된 것 같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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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물어보래서 올립니다 (입주청소)
76만원 지불하고, 50평형 5명 오셨구요 4시간 청소해주고 가셨습니다. 전에 살던분께서 노모를 위해 모두 인테리어 하셨지만 실거주 못하시고 요양원으로 들어가셨던 집입니다. 즉 인테리어 후 아무도 살지않았던 집입니다. 처음 청소 다했다고 하셨을때 실거주 하지 않았던 집이기도 하고, 이사업체에서 소개받아서 한거라 크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성격상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만큼의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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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아버지의 외침” 20년째 딸을 찾는 전주 이윤희 실종사건
20년 전,스물아홉살 꽃다운 나이에 갑자기 사라진 딸, 이윤희씨.. 올해로 아버님은 아흔을 바라보십니다. 몇년전 신장수술과 훨체어에 의존했던 어머니까지 챙기면서도, 아버님은 이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백 살이 되는 날까지라도, 내 딸 윤희 찾는 걸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 그 의지 하나로 지금까지 버티며, 전주시민·전북도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 이 억울한 사연을 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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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첨부><전주 한옥 숙소에 묵었다가 호스트에게 성적 내용을 암시하는 거짓 리뷰 및...
방탈 죄송합니다!!!!! 최근 스레드에 업로드 했다가, 결시친에 올려보라는 제안을 받아 올려봅니다. 최근 전주 한옥 숙소에 묵었다가 호스트에게 성적 내용을 암시하는 내용이 포함된 거짓 리뷰와 고소 협박을 받았습니다. 읽기 쉽게 번호 + 음슴체로 정리 해드리겠습니다! —————————————————————— 0. 아빠 계정으로 전주 한옥펜션 예약함. 펜션 업주에게 회사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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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생각해]급여를 밀리는데 오래다닌 직원들이 아무말 안하는 이유
쓰니는 입사한지 3개월이 됨 입사후 처음 면담에서 월급밀린적 있냐 물어봄 당연히 없다고 함 1개월차 정상입금 2개월차 2일 늦게 지급 (사유: 경리 직원이 깜빡하고 퇴근함(?) 근데 그 다음날도 안들어오고 결국 이틀 늦음) : 기존 직원에게 물어봄 밀린게 이게 처음인가요? 1번 있었다고 들었음 약 일주일 정도 3개월차 안들어옴 담당자에게 물어봄 담당자 : 물건이 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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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들 주말에도 이성직원과 카톡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남편이랑 같이 남편폰으로 영상볼때 여직원한테 평일 저녁 주말 낮 가릴거 없이 카톡메세지가 왔습니다. 얼마나 자주왔으면 제가 이름을 기억할 정도. 저는 그때까지만해도 남편을 믿었고, 각자 생활은 노터치 하자 생각하여 메세지가 계속와도 무시했습니다. 근데 저번주 토요일에도 그 여자한테 카톡이 연달아 오더라구요. 그때는 제가 누구냐 물었습니다. 회사 직원이랍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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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아버지의 외침” 20년째 딸을 찾는 전주 이윤희 실종사건
20년 전,스물아홉살 꽃다운 나이에 갑자기 사라진 딸, 이윤희씨.. 올해로 아버님은 아흔을 바라보십니다. 몇년전 신장수술과 훨체어에 의존했던 어머니까지 챙기면서도, 아버님은 이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백 살이 되는 날까지라도, 내 딸 윤희 찾는 걸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 그 의지 하나로 지금까지 버티며, 전주시민·전북도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 이 억울한 사연을 알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