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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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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남자 팀원과 자꾸 엮는 팀장님.. 어케 대처하면 좋을까요

+ 추가합니다. 댓글이 엄청 많이 달렸네요.. 아직 댓글을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팀장님이 남직원에게 관심있을거라는 댓글이 압도적이라 좀 놀랐어요. 생각을 안해본건 아니지만, (50대라고만 알고있고 팀장님 정확한 나이는 몰라요.) 남직원과 팀장님이 최소 17살이상 차이가 날거라.. 씁쓸하지만 30대 중반인 나만해도 요즘은 회사와 가정이 거의 전부인 인생이 되어버렸는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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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도 일요일밤이면 우울하고 불안해?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넘나 든든하고 고맙습니다ㅜㅜ 전 초4아들 키우는 40대 워킹맘인데요 직업놓기 싫어서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왔는데 점점 한계가 와서 신세한탄좀 해보았어요. 힘내서 열심히 살아볼게요 ㅎ 다들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

저 대신 하얀 드레스를입고 결혼식 인사돌던 남편 친구의 여자친구, 저만 화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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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신 하얀 드레스를입고 결혼식 인사돌던 남편 친구의 여자친구, 저만 화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어제 결혼식을 올린 새신부입니다. 꽃 하나, 조명 하나까지 몇 달 동안 꼼꼼히 챙기며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랐죠. 그런데 그날… 정말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졌어요. 제가 신부 입장을 위해 예식장 문 앞에서 대기하고 있을 때였어요. 그 순간, 뒤쪽에서 하객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어요.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지나가던 사람들까지 발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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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단골손님 장례식에 가는거 오바인가요…

저희 카페에 거의 매일 오시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데요…요즘 한동안 안 오셔서 걱정되던 참이였는데 할아버지께서 어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근데 제가 부고문자를 받은건 아니고 남들 통해서 들은거라 장례식장에 가는게 망설여지네요 오셔서 늘 창가에서 두 분이서 음료드시면서 저한테 말도 종종 걸어주시고 대화도 나누고 했더니 정이 들었는지 부고소식 듣고 마음이 안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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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쓰는 게 아까운 자식이 있을 수 있나요? (아이 둘 이상 있으신 분께)

똑같이 내 배 아파서 낳은 친 자식들인데, 자식1한테 돈 쓰는 건 아깝고 자식2한테 돈 쓰는 건 당연+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나요?? 자식1. 여자 정기적으로 용돈 받아본 적 없음. 대학 첫 등록금만 지원받음. 20대 내내 과외알바로 용돈 및 등록금 충당함. 소비에 눈치가 보여서 20대 때 여행 한 번 못 감. 너는 니가 벌어서 시집가라. (그렇게 함.) 자식2.

판 잘 있어~ 그동안 모아놨던 설레는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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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잘 있어~ 그동안 모아놨던 설레는 썰 푼다

설레는 썰 보고싶어서 13살에 처음 시작하게 됐는데 이제 21살이 됐어 새벽에 판에서 설레는 썰 보면서 발 동동 구르는게 인생에 낙이었는데 이젠 과제 땜에 발을 동동 구르는 대학생이 돼부렀네.. 판을 언제 떠날까 했었는데 점점 재밌는 글도 줄어들고 잘 안 들어오게 되더라 판에 잘 안 들어온지는 좀 됐는데 갤러리 정리할 겸 그동안 모았던 나에 소중한 설레는 썰들과 짤들 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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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가방순이, 축사, 부케 받아달라 해놓고 청첩장도 안 주는 친구..

30대 여자입니다. 고향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저보고 축사, 축가, 부케 받아 줄 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친구가 너무 없어서 축사, 축가 부케 다 해줄 수 있냐길래 축사 축가는 못하겠고 부케 받아주고 가방순이 해줄 수 있다고 기쁜 마음으로 오케이 했습니다. 그리고 나 2주 뒤에 휴가로 고향 내려가니까 친구한테 그 때 만나서 청첩장을 달라고 했고 친구도 알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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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빌려준 친구, 이제 손절하고 싶은데 제가 나쁜 건가요?

이십 년 전, 아버지 사업 부도로 대학 등록금이 없어 휴학을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십 년지기 친구 두 명이 등록금 일부를 빌려줬어요. 넘 고마워서 평생 은인이라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학교 다니며 알바를 하면서 하루에 적게는 5천 원, 많게는 10만 원씩 꼬박꼬박 갚았고 졸업 전 취업이 되어 두달만에 모두 갚았습니다. 그 마음이 넘 커서 이후에 그 친구들이 자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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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했는데도 마음없는 남자가 또 들이대면

없던 마음이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아예 미련을 두지 말아야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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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잘하면 신기한가요

진심 수 많은 일화중 간단한 거 하난데 제가 예민한 건가요? 저는 경비아저씨이나 버스기사님이나 그냥 일상중에 만나는 어른을 만나면 간단하게 인사를 하는 편이에요 근데 며칠 전 알게 된 친구가 그런 모습을 몇 번 보더니 되게 신기하다는 듯이 "너 인사 진심~ 좋아한다~" 이러는거에요 아니 인사가 그냥 예의지 좋아해서 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필수로 하라는 건 아니지만 기분좋게

인터넷에 물어보래서 올립니다 (입주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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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물어보래서 올립니다 (입주청소)

76만원 지불하고, 50평형 5명 오셨구요 4시간 청소해주고 가셨습니다. 전에 살던분께서 노모를 위해 모두 인테리어 하셨지만 실거주 못하시고 요양원으로 들어가셨던 집입니다. 즉 인테리어 후 아무도 살지않았던 집입니다. 처음 청소 다했다고 하셨을때 실거주 하지 않았던 집이기도 하고, 이사업체에서 소개받아서 한거라 크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성격상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만큼의 금

“90세 아버지의 외침” 20년째 딸을 찾는 전주 이윤희 실종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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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아버지의 외침” 20년째 딸을 찾는 전주 이윤희 실종사건

20년 전,스물아홉살 꽃다운 나이에 갑자기 사라진 딸, 이윤희씨.. 올해로 아버님은 아흔을 바라보십니다. 몇년전 신장수술과 훨체어에 의존했던 어머니까지 챙기면서도, 아버님은 이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백 살이 되는 날까지라도, 내 딸 윤희 찾는 걸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 그 의지 하나로 지금까지 버티며, 전주시민·전북도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 이 억울한 사연을 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