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바로 나인데

단체활동 하고 돌아가는 길 넘좋음

단체생활이 싫은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눈치보거나 협조 하는 과정에서 알게모르게 피곤해져서

헤어지고 혼자 돌아가는거 좋아함

가끔 사람들이 왁자지껄한곳에 있다

집에 들어가면 쓸쓸하다 하지만

난 오히려 좋음

오로지 나만의 시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