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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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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권태기
시기 어케 해결하냐 예전에는 나 혼자 핸드폰 보고 드라마 보고 해도 충분하고 즐거웠는데 이젠 뭔가 공허한 느낌이 듦 인생 살면서 이런 기분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되게 뭔가 나 혼자 조급해하고 삶을 전혀 즐기지 못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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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니가
세상에서유일한사람으로느껴져 그래서힘들어 놓아주래서놓아주려는데 마음대로되야말이지 오해는커지고미련은남고 미치겠다 힘들어힘들어힘들어 마음아파넘아파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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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학과가 개중요함
걍 대학 네임만 보고 어문쪽 왔는데 내가 학문을 공부한다는 느낌이 없음 걍 학원 다녀도 됨ㅋㅋ 그 나라에 취업할 거 아닌 이상 어문은 진심ㄴㄴㄴㄴ 이과 애들이 부럽다 현역 때랑 1학년때나 대학 네임 따지지 지금은 걍 더 낮은 학교라도 전문적인 학과 가는 게 훨씬 좋아보임 내 인생 걍 답이 없다고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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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가정적인 사람 넘 부러움
딸한테 관심많고 딸바보 성격잇잖아 약간 여신강림 웹드 아빠같은 느낌..엄마는 호랑이같은 성격에 아빠는 엄마한테 찍소리도 못하는 딸바보아빠 집안이 정말 화목해보이고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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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가정적인 집이 ㄹㅇ 찐행복한 집인 듯
난 어릴때부터 가부장적+욱하는 아빠 밑에서 자라서 그런가 식당가면 아빠 속도에 맞춰서 먹다가 체한적 ㅈㄴ 많고 아빠가 맨날 욱해서 화내도 다 참고 아빠가 내 생일 챙겨준적도 없음 걍 맨날 아빠 눈치보고 아빠 곁에 없는데도 아빠한테 전화올까봐 두려워서 밖에나가면 핸드폰 계속 쳐다봐서 대화 집중 못 한적 ㅈㄴ 많음...그래서 그런가 난 걍 아빠가 다정한 집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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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 인생 망하기 싫으면 이런 남자 걸러줘 제발
나 아파 - 나도 아픔 나 사줘 - 나도 사줘 나 해줘 - 넌 해줬냐? 이따구로 말하는 남자 거르셈 저런 남자는 애초에 성격 자체가 찌질하고 자격지심 개많은 하남자야 지는 이기적이면서 상대는 헌신적이길 원함 내 사람한테는 잘해줄 거 같지? 절대 안 바뀜 제발 같잖은 동정심으로 저 남자는 나 아니면 저런 성격을 누가 받아줘.. 이케 생각하지 말고 갖다 버려라 인생 조언이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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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대생 모든게 지쳤음
내 학벌은 지잡대 따놓은 자격증은 한능검 2급, 컴활 자격증 2급 엄마 아빠의 강요아닌 강요로 현재 공무원 시험 준비중 이지만 마음은 다 지쳐서 때려치우고 싶음 하고싶은것은 없고 친구도 없음 대외활동도 안 해봄 동아리도 몰라 걍 학교에 관심 1도 없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이만 먹고 난 지치다 못해 썩어가는 느낌임 졸업하고 뭐할지도 모르겠고 내 삶의 목적을 잃을지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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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장난식으로 나 가슴 작다고 얘기했는데
10대는 아니긴한데 아무튼 남자친구가 장난식으로 나 가슴작아서 만질것도 없다면서 가슴 작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작은게 맞긴하거든 근데 남자친구한테 이런 말 들으니까 장난이어도 넘 기분나쁘고 짜증나고 상처되더라고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엄청 화난티 내고 그랬는데 내가 예민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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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제일 한심한짓이 이런거인듯ㅇㄱㄹㅇ
자기 인생까지 버려가면서 아이돌 챙겨주는 사람 나도 덕질 잠깐 해봤지만 생각보다 돌판에 자기 인생까지 버려가면서 아이돌 챙겨주는 사람 많더라 내가 이 엄마면 진심 ㅈㄴ답답했을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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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아 전현무 라방 넘 공수치와
보아가 전현무 좋아하는 거 넘 보여서 짜증남 전현무 얼굴 만지고 손으로 하트 하다가 갑자기 좋아해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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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17화 이야기 하자
나 민경맘 아닌데도 민경 진심 넘 불쌍하네 ㅠㅠㅠㅠ 너 원래 반지 안 끼잖아 하면서 우는 거 진심 마음 아팠음 적어도 저기 안에 있는 동안은 엑스에 대한 예의를 지키자 유식아 나가서 껴도 되잖아;;; 본인 계산법으로 9년 만난 사람 앞에서 일주일 만난 여자랑 만든 커플링을 끼는 게 제정신인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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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니인데 오늘 쉬는날이여서 하루죙일 자다 일어나서 봤는데 관심과 격려 감사합니당..♡ 이케나 반응 많을줄몰랐는데 막상 반응 폭발하고 나니까 회사 지인들이 볼까봐 쪼매 불안함요.. 다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