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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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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시바견 파양 sns 전시한 인플루언서
대체 이게 무슨 자랑이라고 강아지 파양글을 본인 스토리에 올렸는지 강아지 입양할때 정말 신중하게 고민을 하고 데리고 와야 하는데 제발 본인들이 끝까지 책임 못질꺼면 안데리고 오면 좋겠네요 +++댓글에 보니깐 대송이 구출 되었다고 하네요 ㅠㅠ 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본인 인스타에 사과문???해명글?올리셨던데 글 보니깐 더더욱 화나네요 강아지 키울 자격도 없는분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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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봄?강아지 총맞았대
정확히 말하면 비비탄..군인 3명 20대 남자들이 술쳐먹고 가게에 묶여있던 강아지들에게 비비탄총 수천발 난사함. 얼마나 쐈으면 개들 중 한명이 죽었어..그 개들은 목줄에 묶여 피하지도 못하고 그저 남자들이 쏘는 총을 맞고있어야했어..보통 비비탄총 몇십발로 죽지는 않잖아. 근데 얼마나 난사했으면 한 생명이 죽고 두마리는 중퇴에 빠졌을까 ㅈㄴ마음아픔..근데 가해자들 변명이 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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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두달이나 맡긴다는 언니
언니는 기혼이고 작년에 결혼했음. 거두절미하고 12~1월까지 강아지를 집에 맡긴다함 거의 통보식으로 엄마가 좀 봐줘 이랬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했더니 울며불며 애걸복걸 했다함. 강아지 맡긴게 처음은 아닌데 우리가 봐주기 싫어하는이유는 진심 넘넘 많이 짖음. 집에서 나가는 시늉만 해도 짖고 우리집 중문 없어서 바깥에서 짖는소리 다들림. 일주일 봐주고 두손두발 다들었음.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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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억울한 사고로 아버지를 떠나보낸 딸입니다. 이 글을 통해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고, 도움을 간곡히 부탁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분만 시간을 내서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5.13 한블리/ 5.16 실화탐사대/ 5.21 사건반장에 방영된 사건입니다. 2024년 12월 26일 밤 10시 2분 아버지는 출장을 가셨다가 저녁 식사 후 산책을 하고 계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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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산채로 썩어 구더기에게 먹히게 방치한 남편
그것이 알고싶다보면 마지막까지 피해자는 남편과 통화 남편이 편의점에서 핸드폰으로 음식 사진 찍어보내면 아내가 메뉴 선택 후 남편이 구매해와 먹여줌. 아내는 폰을 자유롭게 사용 가능했으나 친정이나 경찰 119에 연락하지 않았음. 전문가들은 남편의 가스라이팅을 의심하고 있으나 아직 밝혀진 건 없음. 아, 남편은 중간에 반려견 두마리는 아프다고 병원데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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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일하면
팔짱끼고산책해야지.이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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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가 예비장모에게 한 말
예비신부의 집에서 예신이 가족들과 식사하는 자리였음 예신이네 가족 구성: 엄마, 오빠, 올케, 조카(말못함), 강아지(푸들..강아지 이름을 아지라하겠음) 가족 모두 있는 자리에서 “아지랑 어머님이랑 같은 미용실을 다니나봐요” 아지 현재 미용 안되어있음 예비장모 머리 부스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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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우울할때 다들 뭐해?
나 막 2~3시간 산책도하고 내가좋아하는 발라드듣고 설거지를하고 청소를하고 따뜻한물로 배쓰밤 풀어놓고 물멍때려도 우울함 이정도면 걍 정병인가 나도 병원가볼까 하 규칙적으로 생활을해도 걍 화병올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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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얼굴 공통점 머임?
성찬 제이크 도훈 주훈 강아지상인거 빼고 공통점 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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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잇는 애들 들어와봐
20대인거 ㅈㅅ한데 너네 남친한테 우울하다하면 남친이 머해줌 나는 오늘 날도 좋은데 집에만잇고 다 놀러가길래 우울하다니까 그럴만하다더니 지는 엄마랑 날씨좋아서 산책가고 치맥 해야징~ ㅇㅈㄹ함 같은동네 사는데 이 반응이 맞음? ㅈㄴ 더우울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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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디로든가 손잡고산책하자 갑이고을이고그런거하지말고 네가누구고내가누구고그런거말고 걍소소하게차나마시고웃긴얘기나하고 아주가벼운마음으로그렇게 그러고다시제자리로돌아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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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는 다들 산첵을 좋아해? 우리집 애는 아니던데...
우리 애가 집에서는 진심 난리나요 혼자 뛰고 장난감 물고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에너지 넘치는 강아지 그 자체거든요 근데 문제는… 밖에만 나가면 완전 다른 개(?)가 됨 산책 나가면 걸어다니는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갑자기 멈춤 진심 말 그대로 “정지 버튼 누른 것처럼” 가만히 서있어요 고개 살짝 숙이고 앞만 멍하게 보고 있는데 이게 웃긴게 아니라 약간 동상처럼 굳어있음;; 줄
